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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마을 한국학교(김명희 교장)에서는 106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잊혀진 독립 영웅'이라는 주제로 삼일절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이름 없이 스쳐 지나간 독립운동가들이 너무나 많다. 총칼이 아닌 펜과 교육으로 독립을 외친 최용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끝까지 싸운 김경천, 감옥에 있는 아들에게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라고 당부한 조마리아 등 너무나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했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 잊혀져 있다.
106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종이마을 한국학교 재학생들은 각자 잊혀진 독립 영웅을 한 분씩 선택하여 역할극을 해보고 독립투사의 정신을 짧은 글로 외워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3주 후에 함께 비디오를 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