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임원진 주미대사관 방문
페이지 정보

본문
재미한국학교협의회 17대 최미영 총회장과 12대 장동구 이사장, 18대 이승민 총회장과 13대 고은자 이사장 일행이 주미대사관을 방문하고, 안호영 주미대사와 한글학교의 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미영총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받아
- 이전글(20161006-08)버지니아외국어학술대회 참가 및 발표 16.11.01
- 다음글(20160924)재미한국학교협의회 18대 집행부 시무식 참석 16.11.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