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ubject Test(2021년부터 폐지)

SAT Korean

※ 2021년부터 폐지


SAT 한국어란?

SAT(Scholastic Aptitude Test)는 미국 대학 입학 시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대부분의 대학에서 요구하는 시험입니다.

SAT Reasoning Test(구 SAT I)는 영어, 수학, 논술을 평가하는 시험이며, SAT Subject Tests(구 SAT II)는 특정 과목의 지식과 능력을 평가하는 과목별 시험입니다.

Subject Test는 다음과 같은 분야로 구성되었습니다.

  • 영어 (논술, 문학)
  • 수학 (Math I, Math IC, Math IIC — C는 계산기 사용 가능)
  • 역사 및 사회학 (미국사, 세계사, 사회학)
  • 과학 (물리, 화학, 생물)
  • 언어 (불어, 독어, 히브리어, 이태리어, 라틴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등)

외국어 과목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었으며, 외국인 영어능력시험(English Language Proficiency)도 포함되었습니다.

UC 계열, Harvard, Yale 등 150여 개의 미국 대학에서는 SAT Reasoning Test뿐 아니라 SAT Subject Tests 결과도 요구하는 추세였습니다.

SAT 한국어 시험 안내

SAT 한국어 시험은 최소 2년 이상 한국어 학습 후 응시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국어반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시험에 더욱 유리합니다.

한국어에 자신 있는 12학년 학생이라면 좋은 성적을 통해 대학 지원 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매년 11월 첫째 주 토요일에 한 차례 시행되었으며, 응시 시 CD 플레이어와 이어폰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참고 자료

자세한 정보는 SAT Subject Tests Preparation Bookle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 한인 학생이 SAT 한국어 시험을 선택하면 점수를 낮게 인정받는다는 오해가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SAT 한국어 시험은 다른 과목과 동일하게 객관적으로 평가됩니다.

(자료 출처 : 한국어진흥재단)